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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years of
COMBINED EXPERIENCE
1907년, 동대문 전기회사 창고 안의 가설무대에서 광무대가 문을 열었습니다. 작은 시작이었지만, 서양 문물과 신파극이 거세게 밀려오던 시대에 판소리와 창극을 지키는 거의 유일한 전통 공연의 거점이 되었습니다. 1908년 극장장 박승필이 인수하면서 광무대는 본격적인 전통 공연의 무대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는 쇠퇴할지도 모를 판소리와 창극을 지키겠다는 목적으로 극장을 운영했고, 송만갑, 이동백, 김창환 등 당대 최고의 명창들이 이 무대에서 활동했습니다. 그러나1930년5월, 화재로 극장은 전소되었습니다.그렇게 광무대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96년 후, 광무대는 처음 시작된 동대문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밤, 그 무대에 당신이 앉아 있습니다.
메이어트 호텔에서 오시는길

동대문 역에서 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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